사진 읽기
소독차가 지나가면유년의 내가 빼꼼히 고개를 들이민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잿빛 연기도 두렵지 않았건만
모든 게 보이는 세상이 되니두려움이 생겨버린다.
소독차가 지나가면유년의 나와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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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 사진과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