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읽기
아련하게 다가와 꿈처럼 떠나버린 기억들
거기엔 비오는 날 떠나버린 그녀도 있고,
매몰차게 뒤돌아서던 그도 있다.
겨울의 끝엔 항상 짙은 그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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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 사진과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