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by 조금숙 작가

밭에 우아하게들 있다가 살금살금 가니 다들

후다닥 날라갔다. 아쉬움에 눈길 주니 바다 위에서 유유자적 놀고 있다. 나 왕따 시키니

그리도 좋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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