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살기

by 조금숙 작가


1515594872767.jpeg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단순하게 살고 싶은 마음 풍선이 점점 커진다. 나는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그 마음을 꾹꾹 눌렀다. 요 녀석은

반항하듯 강력한 엔진이라도 단 것처럼 내 미음을 거침없이 휘젓고 다닌다. 너를 어쩌냐!

keyword
작가의 이전글눈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