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기

by FortelinaAurea Lee레아

[ 무향기 ]


혜성 이봉희



늘 그렇게 조용히

눈물이 마를때까지

하늘의 사랑을 담습니다.

비록 향기가 없을지라도

단 하나의 사랑으로

빛의 그림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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