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향기 ]
혜성 이봉희
늘 그렇게 조용히
눈물이 마를때까지
하늘의 사랑을 담습니다.
비록 향기가 없을지라도
단 하나의 사랑으로
빛의 그림자 되었습니다.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