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햇빛 쬐기]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7. 2021
[햇빛 쬐기]
혜성 이봉희
커다란 농구대 하나 오래도록 서있었네.
기다림과 그리움으로 시절을 보내고,
네가 힘들까 봐
그림자를 내려놓았네.
민들레 꽃향기 맡으며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하네.
그래.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늘 고맙다.
한낮의 햇빛을 쬐고
다시 기운 내야지.
너를 사랑해.
keyword
햇빛
민들레
그림자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팔로워
30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한 사람 같은 이야기]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