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걷는 거야. 스토리가 왜 필요해? 누굴 위해서? 날 위해서? 인생 살면서 스토리 짜고 살지 않아서 이미 지나간 온 길이 스토리가 되었지.
내일 일은 누구도 알 수 없어. 오로지 신이 존재한다면, 신만이 알겠지. 무한한 우주 공간과도 같은 뇌 속의 생각을 얼마나 꺼내 놓을 수 있을까? 이것만 생각해! 관념과 습관 속에 개개인의 생각과 생활 패턴이 다르기도, 때론 비슷한 생각의 텔레파시가 같은 시•공간에서 일치할 때 누군가가 동일한 생각을 하기도 하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있는 자와 없는 자. 부유하지도 않은데 부유한 자. 부유한데도 부유하지 않은 자. 비아냥 거리는 자. 그걸 되받아 칠 수 없는 자.
능력자와, 비 능력자
다 인간이 아닌 일부 바닥인 사람들의
입에서 떠드는거야.
생각을 멈추게 하고,
기억을 멈추게 하고,
뇌를 정지 시키는 쇠뇌하는 자.
구겨서 휴지통에나 넣어버려.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재능이 없어서 재주가 없어서 난, 영혼을 끌어 모아 하나님께 바친다. 정말 오만하고, 편견을 갖고,
기만하는 일부 인간들을 보면
기운 빠지지.
누군가는 말해. 세상은 말이야. 나쁜 사람이 더 잘 사는 세상인듯해서 정의롭게 세상을 바꾸기 위해 바닥을 청소하는 거야. 그냥! 놔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런 사람 안 잡아가고! 이렇게 한 수다하고 껄껄 웃으며 소주 한잔으로 목구멍을 소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