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틱 한 느낌이 좋다. 엔틱 한 턴테이블이 좋고 나나 무스쿠리가 좋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음악 들을수록 참 좋아. 그 멋진 장면을 담은 사진을 볼 수록 참 좋아. 그 사람 볼 수록 참 좋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다행히도 내가 만나는 지인들은 볼 수록 좋은 참 좋은 사람들. 나만 고치고, 바꾸면 된다. 나도 참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먼 훗날,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꺼낸다면 그 사람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 혜성 이봉희 [꿈속의 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