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 뿐이다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May 29. 2021
뿜뿜뿜
뿐이다.
뿐이다.
이것뿐이다.
그것뿐이다.
사랑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결국 홀로 남아
멈추어 있을 뿐이다.
- 혜성 이봉희 [ 뿐이다 ]
keyword
혜성
사랑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팔로워
30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꿈속의 몽정]
[행복한 그리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