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그리움]

by FortelinaAurea Lee레아

[행복한 그리움 ]

혜성 이봉희

행여나 하는 맘으로 당신을 향한 내 모습은
복숭아처럼 발그레진 내 볼을 양손으로 감추었습니다.

한 없는 사랑에 가슴 설렘으로
당신의 눈동자 속에 비친
그리운 내 사랑이여!

생명의 촛불이 식어 가는데도
더욱 뚜렷한 기억이 나는 걸 보면
그때도, 지금도
아직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ㄴㄴ...


keyword
작가의 이전글[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