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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 말 한마디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14. 2022
[말 한마디]
말 한마디가
마음을 움직인다.
마음을 따듯하게 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고
부메랑이 되어 다시 돌아온다.
우리의 삶이 비록 고난과 역경이 많았더라도
늘 되돌아보면 감사한 것뿐이었다.
토닥토닥 온화한 말의 표현에서
비평도 결국 좋은 쪽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기 위해, 황무지 땅을 개척하는 것이다.
단점을 완전히 고칠 순 없겠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을 부각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누군가에겐 긍정의 말이 필요하기도 하다.
인생이, 삶이 마치 영원할 것 같았지만,
당신과 나의 생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기에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살며,
마지막 말을 어떻게 남겨두고 가야 할지를 생각하면 된다.
비평은 단점, 장점을 말하는 게 아니고, 중립적으로 보며,
나의 시선과 다른 이들의 시선의 차이점을 보는 것이다.
공장에서 찍어 낸 로봇이 아니기에 같은 것을 다르구나 하고
보아야 할 것이다.
다름으로 인해, 세상이 변해 가는 거니까 말이다.
상대방의 작품을 바라볼 때
아무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멍~때리고 감상하면 된다.
상대방의 좋은 운이 나에게 들어온다고 생각하라.
- 혜성 이봉희의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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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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