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나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려 하는가

너와 내가 바라는 것이 다를지라도

상념 속에 빠져들고,

그리운 기억은 망각 속에 갇히고,

남은 생의 그림자만 찾아 오늘도 길을 걷는다.

- 혜성 이봉희 [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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