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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나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14. 2022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려 하는가
너와 내가 바라는 것이 다를지라도
상념 속
에 빠져들고,
그리운 기억은
망각 속에 갇히고,
남은 생의 그림자만 찾아 오늘도 길을 걷는다.
-
혜성 이봉희 [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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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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