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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에게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May 12. 2022
[ 다나에게 ]
혜성 이봉희
암막커튼 틈새로 햇빛에 눈이 떠졌어.
너를 만나서 사랑의 느낌이 좋아.
내
마음속 소망을 꿈꾸던 소녀에게
용기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사랑의 언어로 속삭였지.
그대를
알게 돼서 감사했어.
어느
날 문득 내 곁에서 멀어졌을 때
그제야
나는 그대가 심어 준
행복을
알게 되었네.
keyword
사랑
커튼
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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