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by FortelinaAurea Lee레아

나도 알아.

속마음을 겉으로 꺼내어 말하다 보면,

그다음엔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뭐가 필요하고,

그것에 대해 적어도 남에게 상처나 피해 주지 않고, 스스로 작은 일을 하며 필요한 것은 하나씩 구입하고 느림보 거북이보다 더 느리긴 하지만,

하나씩 해결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말이야.


다만, 오늘 힘들었지만,

다시 눈뜨게 되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일할 수 있게 건강해주길 늘 기도하지.


커다란 지구 안에서 다행인 건

나를 아는

보이는, 보이지 않는 좋은 지구별 세상 속의 친구들, 그대들이 늘 변치 않고 응원해주며,

머물러 주었기에

이만큼 성장했네.

참 고마운 지구별 세상 속 친구들.

그래!

우린 할 수 있어.

모두 파이팅하고

힘내자!


힘든 시간 때일수록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야.


- 혜성 이봉희의 [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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