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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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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Jul 11. 2022
나도 알아.
속마음을 겉으로 꺼내어
말하다 보면,
그다음엔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뭐가 필요하고,
그것에 대해 적어도 남에게 상처나 피해 주지 않고, 스스로 작은 일을 하며 필요한 것은 하나씩 구입하고 느림보 거북이보다 더 느리긴 하지만,
하나씩 해결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말이야.
다만, 오늘 힘들었지만,
다시
눈뜨게 되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일할 수 있게 건강해주길 늘 기도하지.
커다란
지구 안에서 다행인 건
나를 아는
보이는, 보이지 않는 좋은 지구별 세상 속의 친구들, 그대들이 늘 변치 않고 응원해주며,
머물러 주었기에
이만큼 성장했네.
참 고마운 지구별
세상 속 친구들.
그래!
우린 할 수 있어.
모두
파이팅하고
힘내자!
힘든
시간 때일수록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야.
-
혜성 이봉희의 [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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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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