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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트락
by
FortelinaAurea Lee레아
May 27. 2024
와이트락 철길 따라 길을 거닐었어요.
끝도 없
는 길가에
피어난
다양한 들꽃너머
바로 앞 창가에 서면
바다가 보이는 집들이
보이나요?
어떤 근심이
온다 해도
자연이 들려주는 파도소리와
칙칙폭폭 기차소리에
세상시름 실어보네요
나의 집
안에선
지금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헬리콥터 소리
같아요. 두두두두
전기밥솥이 기차대신
소리 내어요. 칙칙폭폭
2013
keyword
철길
바다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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