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해! 말을...
너와 난 신이 아니잖아!
눈은 예쁘고 멋진걸 보라고
코는 좋은 향기 맡으라고
귀는 달콤한 소리 들으라고
입은 사랑의 표현 하라고
몸은 건강하게 아껴쓰라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니까.
- 혜성 이봉희의[ 말로 다 표현 못하네 ]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