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 조각 달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Mar 30. 2016
[ 조각 달 ]
혜성 이봉희
벚꽃이 후드득 바람에 날 리우고
밋밋한 하늘에 하나, 둘...
달을 따다 조각을 만들었네.
작은 조각마다 사랑을 새겨 넣고
호숫가에 비췬 조각 달을 삼켜버렸다.
keyword
사랑
조각
바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팔로워
300
제안하기
팔로우
[ 내가 너에게 ]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