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썼다. 이사 디파짓을 냈다.
침대에 누웠다. 위안부 관련 기사를 썼다. 자지도 못하고 쓴 셈. 절대적인 잠이 부족한 듯 하지만 이건 써야됐다.
이래저래 먹는 양이 많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둘 다 줄여야겠다. 이사 준비는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다. 디파짓도 냈으니 이제 가기만 하면 된다.
매일 혼자 생활하다 한명이 늘었다. 덕분에 이래저래 한국말쓰는 시간은 늘었지만 사람을 대하는 것은 서툴다. 오랜만이라 그런가. 명료한 정신이 아닌 상태라 더더욱 무례해진듯 하다.
다시금 다잡을 때다.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