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두 번째 언어 - 카슈니츠 <해변에서>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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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덥습니다. 바다를 보러 가고 싶어져요. 낮의 바다가 아닌 밤의 바다를요. 저 대신 당신이 밤바다를 보러 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밤바다 앞에서 이 시를 읽어줬으면 좋겠어요. 카슈니츠의 <해변에서>입니다.
팟빵: http://www.podbbang.com/ch/13556?e=223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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