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고3 때, 학교 결석 상습범이었단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내 길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주인 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길을 찾아야 한다. 자기 길이 없는 사람의 관찰은 고민으로 이어진다. 답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으로 점철된 삶은 답을 낼 수 없고, 결국 세상이 시키는 대로 하수의 삶을 살게 된다.
내 길을 발견한 자만이 보고 듣고 생각한 모든 것을 자기 삶에 반영할 수 있다
-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김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