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더 잘 할게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이불과 같아야 한다.아이들이 더우면 걷어차고, 필요할 땐 언제고 끌어당겨 덮을 수 있는 이불- 박완서-
그림책에세이 <나답게,편안하게> 공저 / 나다울 때 가장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