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르고 잘라내도 끝없이 싹을 틔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절망하는 것은, 끝없이 고통스럽기 때문이 아닙니다.어느 순간 마음이 다시 아플 것이라는 숙명을 인정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리지의 블루스 중 발췌)
그림책에세이 <나답게,편안하게> 공저 / 나다울 때 가장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