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포기하지 않기 위한 나만의 전략은 ‘게임 하듯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자식과 함께 미션을 정하듯 목표를 정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 응원한다. 군에 입대한 아들과 같은 시기에 나도 도전을 시작했다. 한글, 컴퓨터 활용 능력, 전산 회계 1급 자격증을 따겠다고 아들에게 선언했다. 이론과 실기에서 숱하게 떨어졌지만, 말 해 놓은 약속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 결국 세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고, 큰 자신감을 얻었다. 그 모습을 본 둘째도 자격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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