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봄블랑] 2019.10.20
고퀄리티 디저트를 만나면 3단계의 감정선이 생긴다.
섬세하고 예쁜 모습에서 느끼는 설렘.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주는 행복감.
레이어의 텍스처, 맛, 식감에서 전달되는 고민의 흔적과 감동.
이렇듯 정성스럽게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면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리고 다짐한다.
‘나도 이런 기분 좋아지는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길’
‘작은 것이라도 진심을 담고 정성을 다하길.
그로 인해 깊은 여운을 남기길'
디저트가 주는 예쁜 에너지. 감동. 그런 사람.
instagram : @btast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