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골짜기처럼 깊어
옹달샘과 같은 마음이 드러난다.
언젠가 회갑을 맞이하는 생애,
쓴 것도, 똥도, 얼음무늬도 찰나나마 겪는다.
두 귀 열고 세상을 받아들인다.
마술사가 된다. 스스로 염불을 왼다.
말라버렸던 우리 집 오동나무 열매가 살아난다.
비둘기도 우리 집,
나를 축복한다.
✅️ 지혜 & 부를 퍼뜨리는 사업가 ✅비티오 비즈니스컨설팅 (책쓰기코칭&퍼스널브랜딩) ✅️ 비티오북스 출판사 대표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김은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