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진화 여정 속
의식수준의 영적 진화가 이뤄지다보면
어느 순간,
"다른 사람의 감정을 내 감정처럼 느낄 수 있게 된다."
원래 모든 사람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영적 진화의 어느 순간부터
지나가는 사람 사람,
그 생애를 "느낄 수" 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의 생애도 "느낄 수" 있다.
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린다.
그 사람을 위해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한다.
그건 곧
나를 위한 눈물이다.
나를 위한 생각이다.
✅️ 지혜 & 부를 퍼뜨리는 사업가 ✅비티오 비즈니스컨설팅 (책쓰기코칭&퍼스널브랜딩) ✅️ 비티오북스 출판사 대표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김은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