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의사들 추천 그러나 안 하는 사이드플랭크

지금의 모습이 10년 전부터 준비한 나입니다

by 명랑한쭈

안 하죠... 힘들어서.

그래도 해야 하는 사이드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를 잘하면 운동 수행 능력이 확 올라갑니다.


저는 점차적으로 운동을 시키기에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하체에서 상체 순으로 올라가고,

누워서 시키고, 사이드 시키고,

엎드려 시키고, 그리고 스탠딩.


뭐든 기본이 중요.

운동만 잘한다고 될 것도 아니고,

음식만 조절한다고 될 것도 아니고.

같이 조절해야,

나이가 들수록 지켜낼 수 있어요.


‘먹으려고 운동한다’ 놉.

나이가 들면 운동에도 한계가 있기에

건강한 식단이 들어가야 해요.


딱 면, 과자만 덜 먹어보세요.

달라요.

가공식품이나 자극적인 거 많이 먹으면

얼굴이 뭉쳐요.

저만 보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조절한다?

55세 넘어가면 급속도로 근육이 빠져요.

배는 나오고, 다리는 얇아져서 힘들어집니다.


잔소리 같겠지만,

조금씩 저축해 놓으세요.

오늘의 모습이,

10년 전부터 준비해 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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