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하기 싫은 금요일 밤
10살 실외배변만 하는 내 강아지 루비
산책시키기 싫지만 꾸역꾸역 나갔다 왔다
설거지는 그냥 싱크대에 휙
낼 식기세척기에 부탁하면 되고
오늘 안으로 해야 하는 나와의 약속
글쓰기.. 진짜 하기 싫은데
오늘 넘기면 내일도 넘기고 모레도 넘기고
그래서 끄적거린다
2분 남았다 아 스릴이 있네...
30일이 넘어가지 말자아아아아아아...
오늘 난 하기 싫었지만 해냈다...
저보고 따뜻한 엄마래요 우리 아이들은 그걸 알고 있을까요?싱글맘으로 사춘기 남매와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까지 돌보며 필라테스 1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랑한 쭈를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