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뤄질 일은 결국 이뤄진다
알고 있었다
꼭 터질 영상이라는 걸
그게 언제인지는 장담 못 했지만
300만 뷰를 넘긴 내 영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동작이기에
다시 찍어서 올렸다
가장 보수적인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오늘 하루 만에 2천 명 구독자가 늘어났다
그것도 단 1분짜리 아니 20초도 안 되는 짧은 쇼츠로
댓글들이 너무 많이 달려서 답글 다는 건 포기했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역시
나는 나에 대한 자신이 있으니까
다만 나만의 속도로 가고 있기에 느려도 괜찮다
내일 또다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