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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원 Sangwon Suh
과학, 건강, 환경, 시사, 교양에 대한 글을 쓰는 캘리포니아대학 교수입니다. suh@bren.ucsb.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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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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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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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횬
긍정의 삶을 나누고 싶은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의 예쁨, 일상에서의 수많은 사유를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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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용 알비스
Primus Novae Aetatis / 새 시대의 개척자 / 장애인식개선강사 · 사회자유주의자 · 성공회 신자 · 사진작가 · 글작가 · 자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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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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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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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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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맨
실리콘밸리에서 IT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블로거. 테크 트렌드, 글쓰기, 미국 주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뉴스레터: https://maily.so/analysisman?po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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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애비
상욱애비의 브런치입니다. 상상하고 꿈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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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팜
몇몇 식물에 항산화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자라게 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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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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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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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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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cafe
농촌에서 아이를 키웁니다.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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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훈
에세이를 씁니다. 저에 관해, 가족에 관해, 카페에 관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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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목공을 하며 고양이 두마리와 한명의 배우자와 삽니다. 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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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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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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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책장봄먼지
글자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엿보는 취미가 있어 (1인) 출판사를 신고해 버림. 거기에 더해 청소년 소설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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