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
내가 반한 대사들
삶이 단절되는 기분이 뭔줄 알아? 내가 뭘 했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른 채 아무데나 버려진 기분. 어떻게 살아온지를 몰라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기분을 알아? -3화
-
넌 너야. 넌 너라고. ... 넌 누구의 딸이기도 하고 누구의 친구이기도 하고 나중에 누구의 엄마가 되기도 하겠지. 아마 살아가면서 많은 자리에 서있을거야.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너는 너 자체로 너야. 누구의 딸로 평생을 사는게 아니라 너 자체로 너의 인생을 사는 거라고. -4화
-
부모님이 네 인생을 망칠수도 있어. 나중에 남편이나 자식이 네 인생을 망칠수도 있고, 하지만 넌 그러지마. 자기 인생을 망치는 마지막 사람은 항상 자기 자신이야. -4화
-
증거가 없어져도 그 흔적은 남아. 그 흔적이 증거가 되는거고. .../ 너무 쉬워/ 쉽지/ 너무 쉬운 것은 반대로 위험할 수도 있다는 얘기야. 난 네가 위험해지는 게 싫어서 그래. -7화
-
믿음이 없으면 배신도 없어. -7화
-
진짜 세상은 현실에 있어. 깨지고 죽더라도 현실로 돌아가야지/ 세상은 경치 같은 거야. 내가 보고 싶으면 보고 보기 싫으면 안 보면돼. -8화
-
괴물은 생각이 만들어 내는 거야. -8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