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영화] 행복 목욕탕

by 정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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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이 너무 피폐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잔잔한, 감동을 받으면 좀 괜찮아질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이런 저런 영화를 검색하다가 보개된 영화였다. 주위에 이 영화의 후타바 같은 따뜻한 사람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녀는 참으로 용기있고 사려깊은 여인이었다. 주어진 삶을 잘 살아갈수록 해 준 여인이었다.


도망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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