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끄럼틀

아이들의 마법의 놀이터

by 다채로um

아이들이 지나간 장소는 신기한 장소가 된다.

그늘을 주는 나무는 아이들의 상상력 넘치는 모험의 장소로, 들판의 어여쁜 꽃은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을 둥글게 떠오게 하는 풍선으로,

꽁꽁 언 사람의 마음도 따뜻한 미소가 번지게 하는 마법을 부리는 요술쟁이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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