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색연필 + 꽃
색연필 적응 중
by
다채로um
Aug 3. 2022
하늘을 맑았고
한눈에 사로잡는 열매 같아 보였지만 수줍었던 꽃을
어떤 이름일까 몰라
눈에 담아 뒀다가 색연필을 꺼내 종이에 옮긴다.
keyword
색연필
연필
그림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다채로um
Da Chairoum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색연필 그림을 그립니다. hiloky@naver.com
팔로워
5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색연필 선물 받은 기념
비의 장막이 짙은 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