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파음파
이틀치를 몰아쓰게 되었다.
일기는 원래 몰아쓰는거 아닌가요 뿌잉뿌잉
#2일차 8.3
1. 계란초밥 아직 필요해
2. 제자리에서 음파음파
3. 벽잡고 서서 음파음파
4. 킥판잡고 초밥차고 음파음파 발차기
#3일차 8.5
1. 계란초밥 사퇴함
2. 킥판잡고 음파음파 발차기
3. 벽잡고 서서 음파+팔돌리기 (음~하는 동안 왼팔돌리고 파! 음~하는 동안 오른팔 돌리고 파!)
4. 킥판잡고 3번과 발차기 동시에
5. 이제 음~하는동안 왼팔 오른팔 순서대로 돌리고 파!
첨에 음파할때는 꼭 물이 숨내쉬기를 방해하는 기분이었는데 이젠 좀 익숙해졌는지 좀 편해졌다.
팔돌리기를 시작하니 어깨 힘도 저절로 빠진다.
하지만 대신 발차기가 엉망이 된다.
몸도 기울기울.
힘을 완전히 빼야하는데 쉽지않다!
계란초밥은 금방 뗐지만 킥판은 쉽게 못뗄듯.
그리고 2일차 선생님 돌아와요!!!
3일차 선생님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