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을수록 강해져야 하는 이유

작을수록 강해져라. 그래야 먹히지 않는다.

by 김창근
처음엔 작지만 강한 회사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계속 작은 상태에 머물면 경쟁자에게 잡아먹히고 만다.

덩치를 키우고 계속 강해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위 말은 박영신 글래드 호텔&리조트 대표가 말한 문장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작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이유로 움츠러들고 사소하게 행동할수록 다른 이들의 먹잇감으로 보이기 쉽다. 모든 환경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강해질 수 있을까?




결국 마음가짐이다


일을 하면서 남들보다 지식이 적다는 이유로 움츠러들 때가 있었다. 그럴수록 사람들은 나를 더 만만히 보았다. 결국은 살아남기 위해서 지식을 더 늘릴 수밖에 없고, 만만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강해져야만 했다.




그 시작은 마음가짐이었다.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꾸겠다는 마음가짐,

어떤 문제든 해결하겠다는 마음가짐,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없는 나는. 마음가짐 하나로 끈기 있게 끝까지 몰아붙일 자신은 있다.




작다는 이유로 포기하지 말자


진입하고 싶은 시장은 있으나 능력이 되지 않거나 상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너 그거 될 것 같아. 그건 큰 기업들이나 하는 거야"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가 꺾여 포기할 때가 있었다.




과거를 회상해 보면 포기하지 말걸 그랬다.

인생에서 포기라는 단어가 굉장히 안 좋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그 포기로 인해 미래의 내가 후회하는 날들을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떻게든 진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거나,

환경을 설정하여 도전해보아야 한다고 본다.

실패를 하더라도 시도해 보는 사람은 다르다.




실패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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