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본질 中 하나.
의미 있는 일을 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현재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별 볼일 없는 일로 귀결된다.
정말 그런가?
내가 의미를 제대로 부여하지 못하는 것인가?
올해 인공지능의 화려한 등장 소식으로 산업의 패러다임 온 것을 체감한다.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지만, 인공지능을 대하는 방법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꾸준히 연구될 것이라 본다.
무엇보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차이라 하면 생각을 할 수 있고 없고라 생각한다.
갑자기 인공지능을 이야기한 이유는 이제는 방법에 대해서는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방법을 질문하기 전에, 무엇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정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특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이라 생각한다.
그 호기심으로부터 시작하여 질문을 낳게 하고, 그 질문이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호기심을 만들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의미를 특히나 부여를 해야 한다.
꼭 호기심이 아니어도 된다. 이타적인 생각을 통해서 의미를 부여하는 것 또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모든 일에는 의미가 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인가가 중요하다.
아무리 고부 가치를 이끄는 일이라 해도, 그 일을 수행하는 사람에게 정작 의미가 없다면
그것은 그 사람에게 의미가 없는 일이다.
그러니 현재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것이다.
타인이 뭐라 하든 결국 인생은 나의 것이니깐.
의미 있는 일을 찾아 일을 하라는 것은 결국 "인생은 한 번뿐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