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대표들의 역할과 자질

주변 성공하는 대표님들은 이렇더라고요.

by 김창근
회사의 대표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사업자를 등록한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6개월 동안 10개 이상 회사들과 업무를 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솔직히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기란 힘들기에, 팀을 구성하여 긴밀한 협력하에 해낼 수 있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나고 결국 얻은 것은 무일푼에 가까웠고,

이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어디 가서 명함을 제대로 못 내미는 상황이 왔다.

대표의 직함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해내야 하는지 답답했다.




23년을 정리하며 사업 정비와 되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이 왔다는 것이다.

돌아보며 올해 잘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분석한 결과.

잘한 점이라면 기회를 만들어냈다는 점이다.

분석한 점이 있었다면 지속적인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스템이 약했다는 점이다.




최근 사업의 정석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채우고 있다.

대표, 기술자, 관리자의 3가지 영역으로 "사업을 이렇게 쉽게 설명이 가능하구나" 영감을 받으며 읽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표의 자질과 대표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대표님은 어떤 사람인가?


내가 되고 싶은 회사의 대표는

좋은 기운을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로 모든 일을 바라보고,

편협한 사고로 회사의 직원들을 대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세상 어디에 그런 사람이 어딨 냐고. 제발 알려달라고 거기서 일하게...

라는 답이 온다.




말 그대로 대표는 이상주의적으로 미래를 주도해야 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간절함을 드러내고, 미래 지향적인 긍정적인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표의 역할은 그럼 무엇인가?


대표의 역할은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대표가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강렬히 드러내고,

그것을 사람들이 따를 수 있도록 설득하는 역할.

즉, 줏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나의 행동들을 돌아보니 부족했던 점이 있다면,

원하는 바를 더 명확히 드러내고,

주장을 더 확고히 가져가 사람들을 설득을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세일즈와 연결이 된다.




세상에 많은 방법론이 존재하지만, 그중 내가 고집하는 방법론이 있을 것이다.

고객은 많은 방법들을 알 수도 모를 수도 있겠지만, 그 혼돈 안에서 정리를 해주는 것이 영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설득을 해야 한다.




더 나아가 더 큰 회사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잃지 말아야 할 점이 있다면,

"끊임없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는 잃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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