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부모들은 개인의 시간을 함부로 여기지 않는다.
그 시간이 힘이 되며, 가정을 지키는데 그리고 풍족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다.
엄마든 아빠든 간에 그들이 시간은 소중하다.
종종 친구들은 "육아하면 개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난 애 못 낳겠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생각하면 된다.
정말 마음먹기에 따라 활용도 달라진다.
개인적으로 결혼을 하겠다는 것은 나의 가정을 위해 살아가기로 마음먹는 것과 같다고 본다.
물론 개인의 정의는 다를 것이다.
나는 개인의 시간을 영위하기 위해서 미라클 모닝을 할 수밖에 없다.
이 시간이 정말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시간.
아무도 나를 방해할 수 없는 시간이기에 활용한다.
이 시간을 보내고 안 보내고는 정말로 다르다.
조금은 피곤하겠지만, 적당한 카페인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그만이다.
부모의 행복이 결국 가정에 미친다.
나를 알아야 내 아이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를 말로 가르치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이 부모일 것이다.
아직은 한참 남은 이야기 같지만, 정말 아이 크는 건 정말 빠르다.
어제가 돌이었는데 벌써 4살이다.
매 순간이 감사하고, 매 순간이 찰나다.
그 순간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가정을 위한 시간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
모든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감히 부모로서 짐작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