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시필사
흐리고 가끔 비_박시하잊지 않으면 잊을 수 있을 거야그 누구의 꿈도그 누구의 꿈일 뿐이야낡아가는 상점들검은 거리넘어지는 자전거들밤이 되는 낮오늘은 흐리고 가끔 비내일도 흐리고 가끔 비박물관에서 들려오는오랜 숨소리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