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6 시필사
조용한 일_김사인이도 저도 마땅치 않은 저녁철이른 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그냥 있어볼 길 밖에 없는 내 곁에저도 말없이 그냥 있는다고맙다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일이다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