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20181215 시필사

by 버리


[1215] 그리움 by 나태주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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