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노래
요즘 솔이가 시도때도 없이 잘 부르는 노래가 있다.
강아지가,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강아지가, 오르락, 멍멍멍.
솔이는 무표정하게 몇 번씩이나 이 노래를 반복하여 부른다.
세상에 이렇게 앙증맞은 노래가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