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167

생애 최초의 감사

by 모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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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생애 최초로 엄마, 아빠를 위해

감사의 그림을 그렸다.


그렇다, 그건 글씨가 아니고 그림이었다.


물론 선생님의 도움이 결정적이었겠지만.











%BE%EE%B9%F6%C0%CC%B3%AF.jpg?type=w2 2016년 어버이날을 맞아 솔이가 아무 말도 없이 가방에 넣어온 축하카드. 솔이는 제 가방에 이 카드가 들어있다는 사실도 몰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