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167
생애 최초의 감사
by
모래바다
Jan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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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생애 최초로 엄마, 아빠를 위해
감사의 그림을 그렸다.
그렇다, 그건 글씨가 아니고 그림이었다.
물론 선생님의 도움이 결정적이었겠지만.
2016년 어버이날을 맞아 솔이가 아무 말도 없이 가방에 넣어온 축하카드. 솔이는 제 가방에 이 카드가 들어있다는 사실도 몰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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