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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주는 시간선물
솔180
헐,
by
모래바다
Jan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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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숨바꼭질을 하자며
소파 구석에 숨는다.
제 엄마가 물었다.
"솔아, 어디 있니?"
그러자 솔이가
"여기 있어."
하고 고개를 내민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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