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딸에게 주는 시간선물
솔192
해맑게 웃다
by
모래바다
Jan 31. 2021
아래로
텔레비전을 보던 솔이가 뜬금 없이
박그네는 퇴근하라
박그네는 퇴근하라
하면서 해맑게 웃는다.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래바다
전직 교사입니다
팔로워
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솔191
솔193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