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
솔이와 미술관에 갔다.
너무 뜨거워 바깥나들이는 쉽지 않았다.
거기에서 전시된 홍학을 본 솔이가
뜬금 없이 학이 자는 모습을 연출하겠다며 포즈를 취했다.
(사진이 없어졌다)
전직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