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門, 즉 백두산의 입구. 백두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기서부터는 엄격한 규제를 받는다. 차들이 백두산으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백두산으로 오르는 찻길. 운전사들은 대부분 거칠게 운전한다. 일행중 하나가 '小心慢行'(조심하라는 뜻)이라고 써주자 씽긋 웃으며 알았다고 한다.
백두산 정상 바로 아래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다른 쪽에서 바라본 장백폭포.
백두산은 단지 몇 십초씩 스스로의 자태를 드러낼 뿐이었다.
비가 오고 추워서인지, 이런 옷들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도 중국 군인들의 방한복인가.
백두산 정상에서 바라본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