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백두산4

by 모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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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門, 즉 백두산의 입구. 백두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기서부터는 엄격한 규제를 받는다. 차들이 백두산으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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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오르는 찻길. 운전사들은 대부분 거칠게 운전한다. 일행중 하나가 '小心慢行'(조심하라는 뜻)이라고 써주자 씽긋 웃으며 알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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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정상 바로 아래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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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에서 바라본 장백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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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단지 몇 십초씩 스스로의 자태를 드러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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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추워서인지, 이런 옷들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도 중국 군인들의 방한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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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정상에서 바라본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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