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잘한 사람은 아니다.
내가 출근해 일하는 시간 동안,
빨래를 하고,
요리를 하고,
아기를 돌보며
하루를 버텨왔기에
잘 하게 된 거다.
그래서 이건
칭찬으로 끝낼 일이 아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
아내에게 더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