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 말 한마디로 우리는 더 애틋해진다.
아내와 통화를 마치기 전, ‘사랑해’ 한마디 건네보자.
나는 연애 시절부터 지금까지,
아내와 통화하면서 꼭 사랑한다고 말한다.
사랑해서 연애했고,
사랑해서 결혼했으니,
사실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평소 말이 적은 사이라면
쑥스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말 한마디 건넨 순간,
부부 사이 마음 한편에 뭉클함이 분명 쌓인다.